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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수를 마구 퍼쓰는 바람에 대만 땅이 가라앉고 있다고 있다고 대만 연합보가 2004년 10월 6일 보도했다.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서 "남서지방인 가오슝, 윈린을 중심으로 54877 km2(국토의 16.5%)의 따이 지반침하 현상을 보이고 있다" 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