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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쟁은 화를 내거나 싸우는 게 아니다.
논쟁은 배우는 방식중 하나다.
의견이 다르면 의견이 같을 때보다 더 많은 정보를 교환한다.
의견이 같으면 새로이 배우는 게 없다.
의견이 달라야 더 많은 사실(fact)을 상대편에게 제시하게 된다.
- ‘생각의 탄생’ 저자, 미셸 루트번스타인 교수

촌철활인 :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!

루트번스타인 교수는 유대인과 한국인은
논쟁을 대하는 태도에 큰 차이가 있다합니다.
유대인은 논쟁 그 자체를 위한 논쟁을 좋아합니다.
한국 문화는 논쟁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.
유대인은 논쟁을 통해 남들과 다른 사람이 되고
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됩니다.
논쟁이 창조력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.


행경이야기